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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25:11-19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당신의 저울추는 정직합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거룩입니다. 우리는 불의한 이익을 위하여 저울추를 정직하게 준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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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의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25:1-10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공의로운 재판  하나님의 공의에는 은혜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함께 하실 수가 없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공존할 수 없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그 경계선에서 갈등합니다. 죄악과 의로움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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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으로 보낸 날의 유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24:14-22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여호와께 부르짖는 소리  내 안에 폭군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 비열한 존재는 강자에게 비굴하고 약자에게 잔인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렇게 변질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내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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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24:1-13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이혼증서  모세는 결혼을 통하여 가정이 온전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하는 하나님의 열망을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혼증서를 써주라 하였을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결혼을 통하여 더 큰 기쁨과 축복을 누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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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드리는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23:15-25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약자의 편에서 바라본 하나님 인생은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이어집니다. 강자의 편에 설 것인지 아니면 약자의 편에 설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이 일에 관여할 것인지 아니면 방관자가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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