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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9:1-12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나를 아시는 분 사람마다 비밀이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나만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나니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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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찬양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8:1-8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은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조롱합니다.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예수님을 조롱하던 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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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합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6:1-26 찬송: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우리에게 행하신 것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은 더 안타까워하십니다. 사람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곧 사라질 것들을 위해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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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닮았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5:15-2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는 다른 피조물에게 주지 않으신 인격과 창의력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인격을 허락하신 이유는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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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위대하신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5:1-14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하나님의 선택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선택한 줄로 착각합니다. 선택의 기준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내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교회를 두루 다니다 내 마음에 드는 교회를 선택합니다. 그렇게라도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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