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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36:1-19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말씀을 전해야 할 사람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동시에 우리를 거룩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에 그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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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은 결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35:12-19 찬송: 377장 예수 따라가며 누가 순종하는 사람인가 당신은 부모님이 기대하던 자녀였습니까? 아니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실망은 부모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자녀들이 부모에게 더 효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더 많은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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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35:1-11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포도주를 마시라 하나님을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제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실인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약속한 날까지 혹은 죽는 날까지 나실인으로 살았습니다. 나실인의 언약은 자원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않고, 머리에 삭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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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한 약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34:8-22 찬송: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사람과 맺은 언약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를 빼앗긴 사람은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 기꺼이 대가를 지불할 준비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는 누군가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얻은 것입니다. 바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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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의로운 가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33:14-26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다윗과 맺은 언약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것은 축복입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올 것인데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입니다. 한 공의로운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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