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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신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6:13-28 찬송: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기회를 놓친 사람들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기회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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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룩의 위대한 순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5:1-5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탄식하는 자에게 주시는 평안 인생의 본질은 고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의미를 행복에서 찾습니다. 만약 인생의 본질이 기쁨이었다면 도리어 고난을 추구했을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고단합니다. 힘 겹게 느껴져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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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말이 맞을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4:20-30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하나님께 신실해야 할 이스라엘이 우상에게 신실합니다. 차라리 하나님께 불성실한 모습이었듯이 우상에게도 불성실하였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올 날이 더 빨랐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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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4:11-19 찬송: 519장 구주께서 부르되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자기 열심으로 사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의 문제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을 위한 열심 때문에 원수가 될 것입니다. 내가 열심히 할 수록 하나님의 계획에서 멀어집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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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원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4:1-10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가증한 이스라엘 사랑과 미움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사랑한 만큼 미워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가증한 일을 행하지 말라고 요구하십니다. 죄인이 죄를 짓는 것을 보고 가증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의인처럼 행하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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