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곤고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7:7-25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기회를 놓치지 않는 원수 율법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가는가. 어떻게 정결한 백성이 되는가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산에서 사십일을 거하면서 기쁨으로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왔지만 백성들은 우상 앞에서 춤추고…
Read More

당신의 남편을 데려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7:1-6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당신을 자유케 하는 것 결혼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입니다. 홀로 거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담의 갈비뼈는 새로운 피조물의 재료가 됩니다. 아담은 여자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렇게…
Read More

은혜 아래 사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6:12-23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싸움이 시작되다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는 곳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선교지의 최전방에서 동일한 싸움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저항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를…
Read More

죄에서 자유케 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6:1-11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죽음을 확실히 하라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한 법입니다. 자기가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크게 하기 위해서 죄를 지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당치 않은 소리입니다.…
Read More

소망으로 사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5:1-11 찬송: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이전에 주님이 행하신 일 먼저 있어야 가능한 일들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생애 가운데 믿음의 순종이 먼저 있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에는 하나님이 먼저 행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친히 믿음의 근거가 되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