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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승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벧전 5:8-14 찬송: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마귀를 대적하라 하나님에게는 순종하고 마귀에게는 대적하여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마귀에게 순종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나의 뜻과 아버지의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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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들의 목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벧전 5:1-7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오늘의 지도자에게 양을 치는 것을 목회에 비유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나는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선한 목자가 있다는 말은 선하지 않은 목자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삯꾼 목자는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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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기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벧전 4:1-11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육체의 고난을 받으라 죄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을 향하여 손가락질 합니다. 돌을 던지는 순간에도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땅 바닥에 글씨를 쓰십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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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양심을 가지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벧전 3:13-22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소망의 이유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우리 안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선을 행하는 자라면 그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당신이 선을 행한 것이 아니라 당신 안에서 하나님이 선한 일을 행신 것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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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얼굴이 향하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벧전 3:1-12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아름다운 사람 결혼의 축복은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 아내와 남편은 각각 자기의 역할이 존재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혹 그 남편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라 할지라도 순종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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