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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된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5:31-46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그들이 알지 못한 기회 천국에 들어갈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져 있습니다. 예정론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선택 받지 못한 자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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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새로운 기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5:14-30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비교하지 말라 달란트 비유는 천국의 가치와 이 땅의 가치가 얼마나 다른 지를 알려주는 예화입니다. 이 땅에서는 한 달란트를 받는 것보다 다섯 달란트를 받는 것을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은 더 높은 곳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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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4:36-5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어두운 곳에서 깨어 있으라 낮과 밤을 창조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밤이 오면 낮이 오듯이 낮이 지나면 밤이 옵니다. 어둠 가운데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어둠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특별히 재림의 때에 일어날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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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나무의 비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4:29-35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반드시 돌아오리라 마지막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더 어두어질 것입니다.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권능이 흔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빛 가운데로 들어갈 것입니다. 하늘은 우리가 도달할 수 없는 장소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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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4:15-28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뒤돌아 보지 말라 종말의 긴박성을 상징하는 존재가 롯의 아내입니다. 멸망 당하는 그 도시를 돌아보지 말라고 명령했지만 그것은 그녀가 거부하기 힘든 유혹이 되었습니다. 결국 소금기둥이 된 롯의 처는 심판의 긴박함을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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