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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찌르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6: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종된 도리 주인이 바뀐다고 종이 해야 할 일이 바뀌지 않습니다. 여전히 종이기 때문입니다. 애굽에서 사람의 종으로 살 때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이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어서 구원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출애굽의 의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광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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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5:17-25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지도자에 대한 고소 영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는 엄격한 기준을 요구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신중히 선택해야 할 결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람을 잘 못 세우면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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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5:1-1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진정한 가족 가족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습니다. 가족은 하나님의 축복의 단위로서 구원의 방주가 되기도 합니다. 가족관계를 통하여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때로 남편이 되기도 하시고 아버지가 되기도 하십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 서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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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경건의 비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3:14-4:5 찬송: 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그리스도의 삶 죄인들이 거룩해지기를 원하는 이유는 자기를 감추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열광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거룩해 지는 길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감추고 도리어 자기의 의를 자랑합니다. 경건에 이르는 길이 나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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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3:1-13 찬송: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선한 일을 열망하는 자 교회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더욱 엄격한 자격을 요구합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모두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감독이 될 수 있는 자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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