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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답을 구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8:8-22 찬송: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도움이 되지 않는 충고 누군가에게 충고하기 전에 상대가 충고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빌닷은 욥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격려를 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너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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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7:11-21 찬송: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나를 지키지 마소서 하나님은 당신의 피난처 되십니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지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통 가운데 있었던 욥은 하나님을 오해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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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를 기억하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7:1-10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품꾼의 하루 미래가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이 버겁습니다. 하루를 살아갈 힘도 없는데 내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욥에게 내일은 더욱 고통스러운 시간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고된 종살이로 정의합니다. 늘 열심히 살아왔던 욥에게 노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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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6:14-30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위로가 어찌 그리 허무한지 고통 가운데 있는 자를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입니다. 낙심한 자는 하나님마저 비난하기 쉽습니다. 그때 친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자입니다. 욥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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