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나를 기념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2:14-23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고난 받기 전에 원하신 것 예수님에게 소박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길로 향하기 전에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나누는 것입니다. 마치 사랑하는 아들이 군에 입대하기 전에 가족 식사의 자리를 마련한 아비의 심정으로…
Read More

유월절을 준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2:1-13 찬송: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원수를 기쁘게 하는 자 예수님을 죽이기 위한 기회를 엿보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가롯 유다가 찾아갔을 때 그들은 너무 기뻐했습니다. 예수를 죽이고 싶지만 백성들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을 때에 가롯 유다는 그들과…
Read More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1:25-38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는 천국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준비하라는 메시지의 핵심은 회개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로 향하시면서 천국이 가까워지는 것을 전하셨습니다. 준비하라는 메시지의 핵심은 깨어 있는 것입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Read More

인내로 구원을 얻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1:10-24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머리카락 하나라도 우리는 이미 말세의 현상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정말 말세가 온 것 같다고. 말세에 대한 고백에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세의 증거들을 모으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시각에도…
Read More

준비된 예배, 준비된 구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1:1-9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 헌금이라는 것은 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그 행위에 가장 관심이 많은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옥합을 깨뜨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