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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계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5:1-32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어떻게 주님과 동행할 것인가 사람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증거입니다. 사람을 보면서 악의 실체를 경험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을 받은 존재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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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16-26 찬송: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복수를 위해서 사는 사람 가인은 에덴에서 쫓겨납니다. 에덴의 동쪽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낳은 아들의 이름이 에녹입니다. 에녹이라는 또 한 사람이 나중에 등장합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이 데려간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죽음을 이 땅에서 경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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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실패를 두려워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1-15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 하나님의 축복의 동산을 떠난 아담과 하와는 두 명의 자녀를 얻습니다. 가인과 아벨입니다. 가인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얻은 아들이라는 뜻이고 아벨은 허무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인은 농사를 짓는 자였고 아벨은 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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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 있느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1-13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자 지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지혜가 타락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뱀은 하나님이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가장 교활하고 지혜가 탁월한 존재였습니다. 유혹하는 자의 질문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좋은 질문이 있고 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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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을 이루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18-25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이름을 짓는 사람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어떤 존재와 인격적인 관계를 갖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름을 알고 지내는 사이는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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