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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처럼 허리를 동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40:6-24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비난으로 얻은 의로움 비겁한 자의 특징은 자기의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익명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의로운 자인 것처럼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온갖 탐욕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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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벼운 인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40:1-5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전능자와 싸우지 말라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가 지금 하나님과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욥은 자신의 고난이 너무 힘겨워서 하나님과 싸우는 자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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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오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 1:9-18 찬송: 126장. 천사 찬송하기를 하나님을 본 자와 보여주는 자 가짜 빛이 많습니다. 그러나 참 빛 앞에 서면 그 빛을 잃게 될 것입니다. 발광체가 있고 반사체가 있습니다. 세상을 비출 빛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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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기다리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 11:1-9 찬송: 105장. 오랫동안 기다리던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은 다윗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너희 후손 가운데 왕과 메시야가 나올 것이라고.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오고 그의 뿌리에서 가지가 돋아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의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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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9:39-39:4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무엇을 먹을까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광야였기 때문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그곳에서 그들의 염려는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가 였습니다. 우리는 광야에서 살던 이스라엘 보다 훨씬 더 많은 염려를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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