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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3:1-14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의 부르심 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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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22-36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아들 엘리의 아들들의 모습은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거룩한 성소에서 있을 수 없는 악한 일들을 서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제물을 자기가 훔치고 가로채는 것으로 멈추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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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예배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12-2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백성을 무시하는 제사장 엘리의 아들들은 실패한 제사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제사장의 자리는 하나님과 예배자 사이에서 예배를 돕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는 자리이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자리입니다. 그 사명이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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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난 이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1-11 찬송: 41장. 내 영혼아 주 찬양하여라 원수를 향한 자랑 한나는 전혀 다른 기도를 시작합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위대한 기도를 시작해야 합니다. 이 위대한 기도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를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신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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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의 비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19-28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기도의 시작 사무엘처럼 특별한 인생을 살았던 인물이 많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에 견주어 부족함이 없습니다. 마지막 사사로서 왕을 세우는 자가 됩니다. 사울왕과 다윗왕은 사무엘을 하나님처럼 생각했습니다. 킹 메이커의 사명을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왕에게 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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