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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승리, 순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5:10-2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자신을 위한 기념비 삶이 전쟁터와 같을 때가 많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없는 경쟁의 무대에 섭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 누군가를 이겨야 살 수 있을 할 때가 많습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이 점점 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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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응답을 깨달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4:36-52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요나단의 허물을 드러내신 하나님 예배를 마치고 난 사울은 이제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됩니다. 오늘 밤 블레셋 군대를 더 쫓아가서 동이 틀 때까지 멸하는 것을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전의 모습이었더라면 묻지도 않고 끝까지 쫓아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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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처음으로 쌓은 제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4:24-35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어리석은 지도자의 판단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을 수록 열심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힘들지만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쉬운 길입니다. 형통함의 비결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형통함은 하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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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바꾸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4:1-23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바위를 오르는 요나단 요나단의 믿음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닮았습니다. 불가능한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하고 암벽을 오릅니다. 요나단과 블레셋 군대의 사이에는 험한 바위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하나는 보세스라 불렸고 하나는 세네라 불렸습니다. 요나단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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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은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3:13-23 찬송: 449장. 예수 따라 가며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말라 사무엘은 사울이 행한 일을 어리석은 일이라고 꾸짖었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 사울과 같이 행동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울의 망령된 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 상황에 이끌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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