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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10-27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종의 기도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로 살아냅니다.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조차 힘겹습니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기쁨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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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1-9 찬송: 4472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가나안 땅의 딸은 구하지 말라 아브라함의 종은 신실한 청지기였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경주를 마쳐가는 시점에서 이삭의 아내를 구해 주는 마지막 과업을 맡깁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한 이유는 믿음의 가문의 아내를 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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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성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2:15-24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순종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의 조건은 이미 그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지극히 작고 연약한 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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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의 우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1:22-34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갈등을 해결하는 언약 우리의 삶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갈등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우리가 갈등 하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양보하든지 아니면 쟁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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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1:8-21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하갈의 인생이 안타깝습니다. 여주인의 명령대로 순종하여 얻은 아들 때문에 학대를 받고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여러 번 고비를 넘게 하셨습니다. 다시 자기를 학대하는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복종하는 것을 상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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