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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7:1-13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더러운 손 손이 하는 일이 많습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의 손은 언제나 분주합니다.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섬기는 자리에 서게 합니다. 지체의 역할 가운데 손이 하는 일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손은 섬김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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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현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6:45-56 찬송: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타협하지 않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홀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무리가 너무 많이 따라와서 홀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을 찾기 어려울 때 우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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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6:30-44 찬송: 198장. 주 예수 해변서 목자 없는 양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자 예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사람들의 박수에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 기적을 보고 자신을 따르는 수 많은 무리를 보시고 긍휼을 느끼신 것입니다. 제자에게는 더 헌신을 요구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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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6:14-29 찬송: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악인의 두려움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은 위험한 함정에 빠지는 것과 동일합니다. 죄를 짓게 될 때 주는 기쁨이 있습니다. 유혹을 극복하고 죄에 대하여 승리하는 길이 안전하고 행복한 길을 걷는 것입니다. 아무도 함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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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손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5:21-43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야이로의 딸 회당장이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자기 딸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믿음이 생기고 자라는 기회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에게 제발 오셔서 손을 얹어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것 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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