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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6:14-38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지성소를 구별하라 하나님은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서도 마당 뜰만 밟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 너무 안타까워 하십니다. 진정한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할 성전이 강도의 굴혈로 바뀌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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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5:1-18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평화의 시대에 해야 할 일 평화의 사람은 원수와 함께 지내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다윗은 수 많은 대적들이 존재하는 시기를 보냈지만 솔로몬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누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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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4:20-34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솔로몬의 넓은 영토 성전을 건축하고 싶은 다윗의 갈망은 끝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그의 손에 피가 너무 많이 뭍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꿈은 솔로몬의 때에 완성됩니다. 다윗은 나라를 세우는 자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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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세우는 왕의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4:1-19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왕의 친구 지도자의 자리는 외로운 자리입니다. 홀로 결정하고 모두에게 공평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정말 홀로 있으면 위태로워 집니다. 반드시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친구는 언제나 마음을 나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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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 사람의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3:16-28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분별하기 어려운 재판 두 명의 창녀가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 솔로몬에게 찾아왔습니다. 진실을 말하는 자와 거짓을 말하는 자 가운데 분별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증인이 없었기 때문에 진실을 드러내는 일이 더 어려웠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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