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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는 나라 찢어지는 아픔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1:26-43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다윗의 모습이 된 여로보암 솔로몬의 대적들이 많이 출현하였지만 정말 솔로몬을 괴롭히는 대적은 이방인들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다. 내부의 적이 늘 가장 위협적인 법입니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은 솔로몬왕의 신하 가운데 총명받던 인물이었습니다. 에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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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생 막대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1:14-25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꺼지지 않은 불씨 하닷 솔로몬의 평화의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는 싸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번성하는 시기에 솔로몬은 주변 국가들과 전쟁을 하는 대신 평화조약을 맺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영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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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하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0:14-29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화려한 왕의 자리 왕의 자리에 앉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말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모두 그 왕좌를 꿈꾸는 자들입니다. 바벨탑을 쌓았던 사람들처럼 하늘에 우리의 이름을 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의 자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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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 여왕이 찾아온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0:1-13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스바 여왕이 가지고 온 것 솔로몬의 소문이 땅 끝까지 전해졌습니다. 소문은 우리의 의도와 다르게 펴집니다. 사실이 아닌 소문으로 오해를 받고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한편 우리는 반드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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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 뒤의 그림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9:10-28 찬송: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당신의 가불 땅은 어디에 있는가 솔로몬의 성전을 완성하기까지 혼자만의 힘과 능력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성취한 모든 일들을 위해서 누군가의 섬김과 수고와 기도가 있음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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