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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20일

아직 가야 할 길

본문: 열왕기상 19:1-10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승리 뒤에 찾아오는 것 엘리야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지만 승리를 누리지는 못한 채 무너졌습니다.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모습을 보고도 아합왕이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구경꾼에 불과했습니다. 증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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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8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

본문: 열왕기상 18:16-29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아합 왕을 향한 책망 오바댜는 마침내 위험한 일을 행합니다. 아합 왕에게 가서 자신이 만난 엘리야를 전하게 됩니다. 엘리야가 도망치거나 사라지게 되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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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7일

자신을 드러내야 할 때

본문: 열왕기상 18:1-15 찬송: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오바댜의 고민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하던 자 오바댜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아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켜내는 것이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는 일이 불이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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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6일

살리시는 하나님

본문: 열왕기상 17:17-24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아들이 죽은 이유 우리는 언제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까요? 당연한 것이 당연해 지지 않을 때입니다. 우리에게 간절한 것들은 사실 부질 없는 것일 때가 많습니다.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미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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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5일

어디로 보냄 받았는가

본문: 열왕기상 17:1-16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그릿 시내가로 가라 엘리야 선지자가 보냄 받고 활동하게 된 이유는 아합왕을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 길에서 떠나서 악한 길로 향할 때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그들에게 경고하십니다. 선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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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4일

악으로 향하는 이유

본문: 열왕기상 16:29-3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죄를 가볍게 여기는 자 죄는 달콤합니다. 죄의 대가가 쓸 뿐입니다. 죄를 지을 때에는 그 대가를 알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의 죄를 안타까워 하는 자들이 동일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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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3일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

본문: 열왕기상 16:15-28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칠일 왕국으로 만족하지 말라 시므리는 디르사에서 칠일 왕국을 세웠습니다. 아무도 자기의 왕국이 얼마나 지속하게 될지 알지 못합니다. 시므리는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자기의 주인 엘라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된 자입니다. 반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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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1일

하나님의 분노

본문: 열왕기상 15:25-32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실로 사람 아히야의 흔적 선한 일을 따라가는 것보다 악한 일을 따라가는 일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우리가 본질적으로 죄인이고 반역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부모를 따라가는 자녀들 가운데 방황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다시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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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2024년 5월 10일

회복의 신앙

본문: 열왕기상 15:9-24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끊어버릴 수 있는 단호함 아비얌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아사왕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했습니다. 그가 죄를 미워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죄를 미워하지만 문제는 죄를 끊어버리는 일에 단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사는 다윗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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