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8일

여호사밧 골짜기

본문: 요엘 3:1-13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라 평화의 때에 필요한 것이 농기구입니다. 철제 도구를 가지고 전쟁을 하기 보다 땅을 기경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쟁의 때에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때를 살고…
2024년 2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본문: 요엘 2:18-32
찬송: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두려워 하지 말고 기뻐하라 하나님은 위대한 창조자이십니다. 만물은 모두 창조자에게 순종하여 존재하고 운행됩니다. 하나님 창조 사역의 절정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담아낸 사람을 창조하신 것에 있습니다. 인격적인 존재 가운데 천사처럼 더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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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

본문: 요엘 2:1-17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전쟁을 알리는 나팔 파숫꾼의 사명은 성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적의 공격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나팔 소리가 들리면 피하거나 전쟁을 대비해야 합니다. 전방에서 초소를 지키는 병사가 있어서 후방에서 가족들이 안심하고 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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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잔치가 끝난 뒤에

본문: 요엘 1:1-12
찬송: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메뚜기의 재앙 역사 속에서 배우야 할 교훈이 많습니다. 요엘은 이전에 없을 환난의 때를 예언합니다. 그 때가 아직 임하지 않았지만 그 날이 올 것을 자녀들에게 전하고 가르치게 했습니다. 욥의 고난을 기억합니다. 욥은 하나님에게 인정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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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함께 일하시는 주님

본문: 마가복음 16:9-20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믿지 않는 제자들을 향한 책망 막달라 마리아는 은혜를 입은 여인이 분명합니다. 이전에는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서 어둠 가운데 살았던 그 여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맨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사명이 있다면 부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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