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1일

너희 상이 큼이라

본문: 눅 6:12-2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무리와 제자 제자와 무리의 차이는 누가 선택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제자는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택하신 자입니다. 물론 그 부르심에 순종이 없다면 제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르심과 제자들의 순종 가운데…
2022년 1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문: 눅 6:1-11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 안식일은 일을 하지 않고 쉼을 누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 주시고 우리도 그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는 징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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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예수님의 친구들

본문: 눅 5:27-39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을 따르는 세리 세리를 제자로 부르신 예수님도 대단하지만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한 세리도 대단합니다. 베드로가 고기를 잡는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간 것처럼 세리였던 레위는 세관의 자리를 버리고 따릅니다. 분주한 삶의 한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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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느 것이 더 쉽겠는가

본문: 눅 5:12-2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네가 깨끗함을 입었느니라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깨끗해 진다는 것은 온전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는 흔적을 많이 남깁니다. 죄의 결과는 누군가의 아픔으로 남습니다. 당신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당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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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너무나 이상한 어부

본문: 눅 5:1-1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말씀에 순종 하는 어부 하나님은 당신이 변화되어진 모습으로 준비된 뒤에 부르지 않으십니다.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를 때 새로운 존재가 될 것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배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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