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베품의 삶으로
본문: 수 19:1-2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나의 시간과 나의 공간은 나의 존재를 위해서 꼭 필요한 조건입니다. 그 위에 우리는 의미 있는 관계들을 만들어 갑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을 가치 있고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조건들 가운데 선이 존재합니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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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미루겠느냐
본문: 수 18:1-10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원수는 지금도 우리에게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 하라고 속삭입니다. 내일이 찾아오면 동일한 속삭임으로 내일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의 과제는 늘 내일에 있을 것입니다. 우리를 불순종의 자리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아직도 완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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