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일

벧세메스로 향하는 소들

본문: 사무엘상 6:1-12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바로가 되지 말라 바로는 애굽에서 히브리 노예들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 고집 때문에 모세가 하나님의 능력을 끝까지 드러내며 열 가지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바로는 변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땅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머물게…
2023년 1월 31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임재

본문: 사무엘상 5:1-12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언약궤의 능력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성소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거룩한 장소에 있어야 합니다.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 엘리의 아들들은 언약궤의 능력을 기대하면서 전쟁터로 나갔습니다. 그들의 기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의 언약궤가 능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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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절망에서 시작되는 소망

본문: 사무엘상 4:12-22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엘리의 절망 엘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제사장이 분명합니다.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 주었던 영적인 경험이 있던 자였습니다. 그도 이전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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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8일 in 담임목사 칼럼

선택 받은 사명자

본문: 사무엘상 3:15-21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무엘은 그 내용을 엘리에게 말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는 곳이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집에서 먼저 심판이 시작될 것입니다. 가장 거룩해야 할 곳이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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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아직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본문: 사무엘상 3:1-14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의 부르심 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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