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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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4:10-23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의 창조는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골짜기에서 샘물이 나게 하시고 계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입니다. 들짐슴이 그 물을 마시고 갈증을 해결합니다. 공중의 새들도 돌보시고 가축이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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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4:1-9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우리는 죄를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지만 하나님은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옷을 입으십니다. 흰 옷을 입으신 하나님을 영광 가운데 보았던 증인들이 고백합니다. 그 영광의 빛이 너무 밝아서 태양과 비교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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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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