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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증명과 자기 부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7:27-44 찬송: 150장. 갈보리산 위에 군인들이 예수님을 조롱합니다.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으로 모시는 듯한 제스쳐와 의상을 준비하여 조롱한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자주색 옷을 입혔습니다. 가시관으로 왕관을 만들어 씌었습니다. 오른 손으로 갈대를 들게 했습니다. 그 앞에 무릎을 꿇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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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7:1-26 찬송: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어쩌면 모두가 예수님의 죽음을 원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자기 아들을 내어주는 사랑으로 이 세상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제사장들은 자기의 기득권을 빼앗기기 원지 않아서 예수님을 죽이고 싶어했을지도 모릅니다. 헤롯이 아기 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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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깨우는 소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6:69-75 찬송: 263장. 이 세상 험하고 베드로는 그 법정에서 자신이 어두운 구석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를 중요한 무대의 중앙이라고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엑스트라처럼 보이는 하녀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고백한 베드로의 고백과 모습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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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판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6:57-68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재판정은 최종 결론을 내리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판사가 결정을 내리기까지 송사와 변호가 이뤄질 것입니다. 정상적인 법정이라면 이 모든 과정을 통하여 마지막 결론을 판사가 내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법정에서 판사의 자리에 앉은 자는 대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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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에서 기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6:36-46 찬송: 154장. 생명의 주여 면류관 겟세마네의 기도의 자리가 없었더라면 골고다의 십자가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괴로운 마음을 기도의 자리에서 회복하기 원하셨습니다. 그 괴로움의 자리에 제자들을 초대한 이유는 자기 자신을 위한 목적과 제자들을 위한 목적이 함께 공존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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