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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4:12-2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어둠이 짙어질수록 해가 떠오를 시간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고 예수님은 갈릴리로 피하십니다. 나사렛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스블론과 납달리 지역의 호숫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사셨습니다. 그곳에서 수 많은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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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의를 이루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3:11-17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하나님의 나라는 함께 세워져 갑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창조와 구원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은 지금도 함께 일하시고 쉬지 않으십니다. 세례 요한의 축복은 그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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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노를 피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3:1-10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광야에서 요한의 메시지가 먼저 선포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탄생보다 앞서 존재하고 예수님의 공생애에 앞서 길을 예비하는 자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돌아서라는 명령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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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알고 계신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3-2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하나님은 예수님의 인생의 길을 정확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요셉의 배려를 받을 것을 알고 계셨고, 로마제국의 한 통치자가 인구조사를 실시하여 베들레헴이라는 마굿간에서 출산하게 될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헤롯이 동방 박사의 방문으로 유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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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박사들의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12 찬송: 622장. 거룩한 밤 동방 박사는 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왕을 향한 순례자의 길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걷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여정을 이끄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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