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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의인의 죽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4:1-12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의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죽은 것처럼 보였던 세례 요한의 죽음은 그의 죽음 이후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이 퍼지자 헤롯은 그가 자신이 죽인 선지자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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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3:31-43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쉬지 않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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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3:18-30 찬송: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비유처럼 이해하기 쉬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비유처럼 깨닫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비유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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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3:1-17 찬송: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사사기를 통하여 배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해 져가는 시대에 그들은 길을 잃었습니다. 그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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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의 모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2:38-50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우리는 아직도 표적을 구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너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표적을 보고 주님을 인정하는 일은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이 구하는 것이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약의 증거가 아직 보이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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