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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랑하고 있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일서 2:12-27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성도는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세속적 가치를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입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든든한 기초 위에 먼저 서야 합니다. 내가 용서 받은 자라는 사실에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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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일서 2:1-11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요한이 편지를 쓴 목적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은 복음서의 목적을 분명하게 전합니다. 우리로 믿게 하려 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가 죄를 짓는 것처럼 모순이 없습니다. 그가 자기의 죄를 어떻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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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일서 1:1-10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요한은 생명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그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의 귀로 듣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육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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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4:25-33 찬송: 595장. 나 맡은 본분은 리더십의 핵심은 목자가 감당하는 책임감을 놓치 않는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여 자기의 목숨을 내어줄 만큼 사랑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가장 앞장 서서 위험 앞에 서고 가장 마지막에 남나서 무리의 이익을 구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특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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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택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4:14-24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여호수아의 은퇴 준비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리니 너희는 하나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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