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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수를 사랑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38-48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하라는 말은 보복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악으로 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악을 극복하고 선한 존재가 되기 보다는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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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삶을 위한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27-37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삶의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하지 말라는 요구는 해야 할 모든 의무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보다 사랑하라는 명령이 훨씬 어려운 것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한 예수님의 요구는 더 높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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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오신 목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17-26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은 실패한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때문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놀라운 축복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빛나서 수건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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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받은 복과 받을 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1-1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은 놀라운 원형으로 보존되어 설교문과 같이 남아있습니다. 팔복의 내용을 담은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록한 소중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모든 사람을 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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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4:12-2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어둠이 짙어질수록 해가 떠오를 시간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고 예수님은 갈릴리로 피하십니다. 나사렛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스블론과 납달리 지역의 호숫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사셨습니다. 그곳에서 수 많은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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