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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되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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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누구이신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23-34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주님은 자신을 낮추시고 감추어도 드러나고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권위를 그 겸손의 자리에서 발견합니다.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에서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사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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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만 따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4-22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의 시작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열심과 능력으로 그 자리에 동참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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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13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예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자신이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자리에 남기까지 수 많은 거절과 절망으로 이미 자신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아픔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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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향하고 있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7:13-29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갈 방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믿음의 여정에 함께 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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