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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9:27-3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때 그것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한 맹인이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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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되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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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누구이신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23-34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주님은 자신을 낮추시고 감추어도 드러나고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권위를 그 겸손의 자리에서 발견합니다.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에서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사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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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만 따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4-22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의 시작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열심과 능력으로 그 자리에 동참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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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13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예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자신이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자리에 남기까지 수 많은 거절과 절망으로 이미 자신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아픔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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