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우리의 사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일서 1:1-10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요한은 생명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그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의 귀로 듣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육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의 눈에…
Read More

살아있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4:25-33 찬송: 595장. 나 맡은 본분은 리더십의 핵심은 목자가 감당하는 책임감을 놓치 않는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여 자기의 목숨을 내어줄 만큼 사랑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가장 앞장 서서 위험 앞에 서고 가장 마지막에 남나서 무리의 이익을 구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특권은…
Read More

오늘 선택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4:14-24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여호수아의 은퇴 준비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리니 너희는 하나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Read More

은혜를 베풀기 위한 언약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4:1-13 찬송: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세겜 언약의 진정성을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일인칭 어법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 땅에서 데려다가 가나안…
Read More

여호와를 붙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3:1-10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여호수아가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싸움터로 나아가 싸울 수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마지막 과업입니다. 그것처럼 믿음을 요구하는 것이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당신의 남은 생애가 두려울 수 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