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너는 나만 따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4-22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의 시작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열심과 능력으로 그 자리에 동참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열심을…
Read More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1-13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예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자신이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자리에 남기까지 수 많은 거절과 절망으로 이미 자신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아픔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
Read More

당신이 향하고 있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7:13-29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갈 방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믿음의 여정에 함께 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넓은…
Read More

아버지의 일과 나의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7:1-12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원수는 지금도 당신을 향하여 정죄하고 고소하는 화살을 날립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가 충동하는 대로 마음을 내어주면 우리도 누군가를 정죄하는 자리에 나아갈 것입니다. 형제의 눈에 보이는 티끌을 견디지 못할…
Read More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6:25-34 찬송: 416장. 너희 근심 걱정을 우리의 걱정은 우리의 실존을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에게 아무 능력이 없지만 하루 하루 살아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 없는 삶을 꿈꾸지만 믿음이 없이는 이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