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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바꾸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4:12-20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바울은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호소합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당신들도 나와 같이 되라고. 사랑은 자리를 바꾸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사랑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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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4:1-11 찬송: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어린 아이의 시절에는 종과 아들이 함께 지내며 후견인의 보호 아래 살아갑니다. 그때 후견인의 말에 따르는 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성장하여 성인이 되면 그 후견인의 말에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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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3:19-29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율법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율법은 선한 것입니다. 죄인이 그 율법의 요구를 다 이를 수 없을 정도로 선한 것입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율법 앞에서 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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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남긴 유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3:10-18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의로워 질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율법으로 의로워 지는 길입니다.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성경이 선언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믿음으로 의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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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3:1-9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교만하고 지혜로운 자는 겸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너무 분명하게 눈 앞에 펼쳐지는데도 미혹할 때 자신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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