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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2:1-12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때에 진정한 믿음의 엔진이 작동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구원의 근거가 기다림 속에 발견되는 믿음에 있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주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광야에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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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게 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6:11-18 찬송: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바울은 큰 글씨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여기에서 왜 그들이 할례를 받으려고 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핍박을 피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할례를 행하는 유대인들을 얼마든지 품어낼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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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속이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6:1-10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죄를 다루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도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의 문제를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형제가 범죄한 일에 대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첫째 온유한 마음입니다. 죄를 다루는 것은 정죄하고 심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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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용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5:13-26 찬송: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복음의 축복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과 자유입니다. 율법으로 돌아가 할례를 받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시 종의 멍에로 가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를 주셨는데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방종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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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갈라디아서 5:1-12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안타까움은 그들이 믿음의 경주를 잘 해 왔던 자들이었는데 율법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잘 감당해 내는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복음은 그들을 자유케 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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