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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하지 마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0:1-5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같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간의 양적인 차이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세월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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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9:29-36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순종입니다. 예배의 기쁨을 경험하는 것은 은혜가 분명합니다. 나의 죽음이 분명해야 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예배할 때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자기의 기쁨과 영광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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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기도의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9:13-28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누구도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쁨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모습과 마음의 중심이 온전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함은 언제나 우리를 부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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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함께 하시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8:19-3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믿음으로 사는 것은 현재 시제입니다. 이전에 내가 얼마나 대단한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았는지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믿음이 오늘 나의 삶을 안전하게 하지 못합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내일 대단한 헌신을 하겠노라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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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8:1-1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가정이 소중한 이유는 돌보시는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가족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가정 안에서 늘 영적인 전쟁이 일어납니다. 폭풍 가운데 세워지는 가정을 허락하셔서 당신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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