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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보이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9-20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요한은 너무 특별한 사랑을 입은 제자였습니다. 베드로가 그를 시기할 정도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누렸습니다. 그는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제자가 되어서 십자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밧모섬에 유배되어 마지막 때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의 사명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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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자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1-8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요한계시록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발신자는 예수님이시고 수신자는 교회입니다. 교회들에게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고 쓰신 것입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지금 있는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내용들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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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다스리는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2:1-11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진정한 왕이 필요합니다. 왜 왕을 인정하지 않는 백성들이 등장하게 됩니까? 자기들이 스스로 왕 노릇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통치하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가 안전합니다. 그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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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으로 부르는 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1:14-24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기쁨으로 노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휘파람을 불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황금기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눈물을 흘리는 것은 우리의 아픔을 위로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을 배가합니다. 함께 노래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노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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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인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1:1-13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하나님을 잘 믿지 못해서 경험하는 수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너무 부족하고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원수가 송사하여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수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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