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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나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8:1-8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세례요한은 회개하라고 광야에서 외쳤지만 하늘에서는 천사가 큰 소리로 바벨론이 무너졌음을 선포합니다. 이 땅의 도시는 영적인 바벨론을 상징합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바벨탑은 실재로 존재한 건축물이지만 영적으로도 존재합니다. 바벨탑을 보러 내려오신 하나님은 그들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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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가 머문 자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7:7-18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음녀의 존재는 비밀에 싸여 있습니다. 음녀가 머문 자리는 산과 물로 상징됩니다. 산은 이 땅의 권력자들을 상징합니다. 물은 이 땅의 뭇 백성들을 의미합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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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의 포도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7:1-6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음녀는 거룩한 신부와 대비됩니다. 성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결혼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고 그 유산으로 믿음의 자녀들을 허락하십니다. 음녀는 가정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세력입니다. 물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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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노래를 부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5:1-8 찬송: 14장. 주 우리 하나님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은 일곱 대접의 심판입니다.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은 일곱 대접의 재앙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이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 재앙을 내리기 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의 노래가 소개됩니다. 그 노래는 모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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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의 때를 기다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4:14-20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추수 때가 다가올 때 추수할 일꾼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는 분은 하늘의 아버지이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에 영적으로 우리는 추수의 시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말세의 때는 추수의 때입니다. 추수하기 위해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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