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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을 향한 경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2:15-30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발람의 기도는 아무 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발람의 미혹은 나중에 이스라엘을 큰 위험에 빠뜨리게 됩니다. 발람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있는가 물어야 합니다. 탐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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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받은 백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2:1-14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가 세상을 두려워 할 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를 보고 세상은 더 두려워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의 백성은 아무 힘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스라엘을 보고 미디안 장로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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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이스라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1:10-20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이스라엘의 행진이 계속됩니다. 오봇과 이예아바림, 세렛 골짜기, 아르논을 지나 아르와 모압 사이에 진을 쳤습니다. 브엘을 지나 맛다냐, 나할리엘, 바못, 모압들판, 비스가 산으로 향합니다. 지명들이 열거되는 것과 함께 특별한 사건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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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뱀과 놋 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광야의 시간이 그토록 오래 걸린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완고함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능함이 아니라 더 큰 능력을 사용하신 결과입니다. 심판하여 멸하시는 것이 더 쉬운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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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세대 교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0:22-29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아론의 죽음은 은혜로운 세대교체를 상징합니다. 가데스에서 호르산에 이르러 아론은 자기 조상의 길로 들어가고 남은 과업을 위해서 그 옷을 아들 엘르아살이 입게 됩니다. 아름다운 동역의 모습입니다. 세대 교체가 은혜롭게 되어야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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