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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언약을 맺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5:1-18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발람의 이야기는 해피 앤딩이 아니라 새드 엔딩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이방 선지자가 모압왕 발락의 요청으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하다가 축복하게 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 났었는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발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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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3:27-24:9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발람은 다른 곳에서 한번 더 예언하는 자가 됩니다. 완악한 발락 때문입니다. 바로의 완악함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드러내신 것처럼 발락의 완악함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받을 미래의 축복까지 보여주십니다. 혹시 저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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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3:13-26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발락의 시도가 집요합니다. 끈질긴 모습이 완악한 바로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완악한 마음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식은 그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 볼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내가 크신 분입니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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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2:41-23:12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발락은 의도적으로 발람을 이스라엘의 가장 자리를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의 예언을 기다렸습니다. 두렵기 때문이기도 하고 진실을 감추고 싶은 마음 때문이기도 합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응답을 구하기 위해서 제사를 준비합니다. 일곱 마리의 수송아지와 숫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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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2:31-40 찬송: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발람은 자기의 이름을 바꿉니다. 보지 못하던 자가 보게 된 자입니다. 그의 이름은 이제 눈을 뜨게 된 자입니다. 맹인이었던 자가 보게 된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앞의 심판의 칼을 보았고 하나님의 축복의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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