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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보다 더 큰 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8:48-59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멸시 받으시는 하나님 사마리아인. 그들이 예수님을 향하여 붙여준 별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귀신들린 자라고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던 그들은 예수님을 멸시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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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8:31-47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당신의 마음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진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들을 수 있는 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선택적으로 경청합니다. 듣는 것은 청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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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증인이 되는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8:12-20 찬송: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세상에 빛이 필요한 이유 하나님이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이 빛입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어둠은 빛과 공존할 수 없습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사라집니다. 아니 빛이 오면 어둠 가운데 있던 것들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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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7:53-8:11 찬송: 536장 죄 짐에 눌린 사람은 예수님이 바닥에 남기신 메시지 자신의 죄를 지적하는 사람 앞에 서면 누구라도 변명을 하고 싶어집니다. 회개는 우리가 죄를 직면할 때 가능한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을 직면할 때 가능한 반응입니다. 온전한 회개는 우리를 자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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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7:37-52 찬송: 526장 목마른 자들아 생수의 강이 흐르는 곳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본능적으로 갈망합니다. 생존의 본능입니다. 고통을 느끼면 조심하고, 목이 마르면 물을 찾고, 배가 고프면 빵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갈망이 염려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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