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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유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8:1-25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모압의 축복 사람들은 모두 형통하기를 원합니다. 술술 풀리는 인생을 부러워합니다. 왜 이렇게 내 앞에는 걸림돌이 많은가 주님께 하소연 할 때도 있습니다. 다 나보다는 행복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모두 힘겨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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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응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7:1-7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손에 힘이 빠진 아버지  블레셋은 힘이 있고 견고한 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도와주는 두로와 시돈이 있었습니다. 블레셋은 애굽의 바로에 의해 공격을 당하지만 실제로는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에 의해 주전 604년 멸망 당합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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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신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6:13-28 찬송: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기회를 놓친 사람들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기회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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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룩의 위대한 순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5:1-5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탄식하는 자에게 주시는 평안 인생의 본질은 고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의미를 행복에서 찾습니다. 만약 인생의 본질이 기쁨이었다면 도리어 고난을 추구했을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고단합니다. 힘 겹게 느껴져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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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말이 맞을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44:20-30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하나님께 신실해야 할 이스라엘이 우상에게 신실합니다. 차라리 하나님께 불성실한 모습이었듯이 우상에게도 불성실하였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올 날이 더 빨랐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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