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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이 무너질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51:41-53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소문으로 두려워 말라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하늘을 찌를듯한 곳에 거합니다. 그곳에는 아무나 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높을수록 힘과 성공을 상징합니다. 낮아질수록 비침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높아지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바벨론은 성공한 자들의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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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51:25-40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도울자 없는 바벨론 교만한 자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정상에 자기 혼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갈망합니다. 사실 그 자리는 오직 하나님만 감당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게 너무 많은 힘을 주었습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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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복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51:1-14 찬송: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온 세상을 취하게 한 금잔 하나님이 바벨론을 사용하실 때 칼만 쥐어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파괴자의 영도 부어 주었습니다. 파괴의 영은 자기까지 파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시지만 위험한 도구가 된 것입니다.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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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구원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50:33-46 찬송: 586장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자신의 강함을 자랑하지 말라 세상은 힘의 논리로 움직입니다. 강한 자는 살아남고 약한 자는 모든 것을 빼앗길 것입니다. 전쟁의 무기는 힘을 상징합니다. 싸움을 이기려면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손에 잡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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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50:21-32 찬송: 263장 이 세상 험하고 하나님의 올무 우리에겐 시험을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원수의 시험과 하나님의 시험은 목적이 다릅니다. 원수는 지금도 문지방 뒤에 숨어서 덫을 숨겨놓고 무고한 자들을 기다립니다. 죄가 당신을 숨어서 기다립니다. 금지된 것은 항상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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