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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23-31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조롱하는 사람들 누군가를 조롱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그것이 나를 잘못된 기쁨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누군가를 더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정말 기쁨을 찾기 원한다면 조롱이 아니라 선한 일을 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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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15-22 찬송: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당신을 지탱해 주는 것 말도 되지 않지만 들릴라가 삼손에게 주장한 것은 당신이 나를 속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삼손을 속인 자는 들릴라였지만 삼손은 들릴라의 추궁에 괴로워합니다. 세상은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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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1-1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삼손이 들릴라에게 원하는 것 성도가 세상을 벗하고 살아갈 때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궁굼하다면 삼손과 들릴라와의 관계를 보면 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관계입니다. 삼손이 들릴라를 사랑합니다. 들릴라는 삼손을 사랑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합니다. 삼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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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노래 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5:14-20 찬송: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전능자의 손 안에 거하다 삼손은 위대한 승리를 경험합니다. 그의 싸움의 동기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잘못된 분노의 감정에서 시작되었지만 하나님은 삼손을 통하여 블레셋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삼손의 손에 들려진 것은 당나귀의 턱뼈였습니다. 다윗은 싸움의 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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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는 분노를 조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5:1-13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삼손의 분노 분노의 마음이 불타오를 때마다 마음에 가득한 생각이 있습니다. 나에게 분노할 충분한 권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삼손은 자기 아내를 빼앗기고 분노했습니다. 분노가 일어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 분노가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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