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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품을 수 있는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6:1-13 찬송: 415장. 십자가 그늘 아래. 측량할 수 없는 고통 한계를 넘어선 고통 가운데 있었던 욥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 헤아려주기를 원했습니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더 괴로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의 말이 자신을 위로하거나 출구를 찾는 일에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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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을 알고 있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5:1-16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인생의 의미 정답을 이야기하는 것은 쉽습니다. 욥을 향한 엘리바스의 말은 틀린 말이 없습니다. 욥의 고통과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리지 못하는 자의 소리에 불과합니다. 인생을 너무 쉽게 정의하지 마십시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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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준에 적합한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4:12-21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관적 계시의 한계 하나님은 자기를 계시하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우리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믿음의 창이 열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흔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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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의 오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4:1-11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아름다운 욥의 인생 침묵이 깨졌습니다. 욥이 입술을 열어 한탄하고 죽음을 갈망하는 자처럼 고통을 표현하자 그의 친구들도 입을 열었습니다. 조심스럽습니다. 고통 가운데 있는 자에게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들을 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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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고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3:11-26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생명을 원망하는 사람 생명을 포기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생명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난이 너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겁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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