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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위한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7:6-16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의인이 가야 할 길 악한 세상에서 의인의 양심이 고통을 당합니다. 당신이 지금 이 순간 양심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한 다면 생명의 신음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어느 길을 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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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는 자의 자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6:18-17:5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하늘에 계신 중보자 기도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향하여 이뤄지는 영적인 행위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겸손해야만 가능합니다. 당신의 기도가 응답 되지 않고 있다면 조금 더 낮은 곳에서 기도하십시오. 낮은 곳에서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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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기도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6:1-17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재난을 주는 위로자 누군가를 위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은 다른 것입니다.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것도 다릅니다. 오직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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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 변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5: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지혜의 비교 욥과 친구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답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이 상하여 서로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알고 있는 것을 나도 알고 있노라고. 엘리바스는 이제 위로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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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4:13-22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나를 스올에 감추소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해서 어리석은 곳으로 피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사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파괴하기 위함이 아니라 살리기 위함입니다. 욥이 하나님을 피하고 싶은 곳이 죽음이었습니다. 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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