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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로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1:1-16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 누군가의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을 축복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당신을 향하여 기대하고 있는 자의 외침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그 사람을 맡기실 만큼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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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부활 신앙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9:21-29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불쌍하게 보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낫습니다. 욥은 친구들에게 자비를 구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이미 낮아질 대로 낮은 자의 모습이 된 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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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는 법을 배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9:1-20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부끄러운 비난 욥은 고통 가운데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악한 자가 나를 대적할 때 견딜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이 나의 편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욥을 표적 삼아 화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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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8:1-21 찬송: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악인의 결말 악인의 결말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악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빌닷은 욥에게 악인의 종말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욥의 모습이 악인의 결말과 너무 비슷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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