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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다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5:1-1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죄의 영향력 죄는 언제나 작은 문으로 들어와 당신의 삶 전체를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작은 죄를 주의하십시오. 큰 죄의 영향력보다 작은 죄의 영향력이 훨씬 강력합니다. 당신이 경계를 늦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의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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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회개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4:21-37 찬송: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숨을 곳이 없는 죄인 죄인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합니다. 가리고 싶은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죄의 결과 가운데 분명한 것 하나가 수치입니다. 그 부끄러움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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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인정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4:1-20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하나님을 향한 의로운 자의 비난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은 악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의로운 자에게도 필요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의 모습과 죄악을 보지 못한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고 대적하는 자리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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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잠잠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3:14-33 찬송: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을 경험합니다. 우리가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관심이 없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된다는 것은 나의 능력과 논리로 그 원인과 결과를 헤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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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2:11-22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기다림과 경청 사랑하지 않으면 기다릴 수 없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은 그 사람을 인정해 주고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얼마든지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더 이상 낭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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