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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대하는 대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8:22-38 찬송: 69장.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네가 알고 있느냐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우리가 볼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창조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셨습니다. 창조의 순간에 네가 있었으니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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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질문과 하나님의 질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8:1-21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지혜로 가득한 하나님의 은혜 욥의 질문에 하나님은 침묵하셨지만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질문 앞에서 욥은 아무 것도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질문들을 통하여 한 가지가 분명해 집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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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되어야 할 이름 기묘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7:14-24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한계를 뛰어 넘는 자의 기쁨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지식을 뛰어 넘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였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서 아들을 약속하자 하나님의 사자에게 이름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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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6:16-33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 욥의 고난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그 고난을 이해하지 못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그 침묵의 시간 동안 하나님이 욥에게 허락하신 것은 이 땅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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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6:1-1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내가 원하는 위로 엘리후는 기다림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주장은 오래 참고 기다린 결과였습니다. 그의 입을 열게 한 것은 욥이 여전히 자기가 의롭다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욥의 친구들이 욥보다 의롭지 못한 자격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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