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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 여기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8:9-17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바리새인의 교만 영적인 교만이 가장 위험합니다. 무엇이 당신을 교만하게 만듭니까? 사탄은 당신을 유혹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을 교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의 꿈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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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8:1-8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억울한 과부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 받습니다. 단지 내가 원하는 응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응답 받지 못한 기도의 원인은 신실하지 못한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신실하지 못한 기도자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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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준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7:20-37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수 많은 선지자들이 오실 메시야에 대해서 예언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조상들은 메시야를 보기 원했지만 보지 못하고 약속 만으로도 그 길을 갔습니다. 대단한 믿음이고 순종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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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세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6:19-31 찬송: 522장. 웬일인가 내 형제여 향락 속에 살던 부자 잘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 가운데 부자가 많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가운데 불쌍하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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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6: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요셉은 충성된 청지기의 표본입니다. 충성된 청지기는 자기가 맡고 있는 일이 자기의 것이 아님을 정확히 합니다. 우리가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일에 실패하는 이유는 나의 권리 때문입니다. 나의 삶이 나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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