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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아니할 면류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9-27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항상 같지 않다는 것이 신앙의 여정 가운데 가장 큰 변수가 됩니다. 바울은 기꺼이 모든 사람을 위해서 종이 되기 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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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신 상급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3-18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값 없이 복음을 전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은혜의 가치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그 은혜의 가치를 알지 못해서 외면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측량할 수 있는 두 가지 기준은 나의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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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장애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12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권리를 포기하고 일하라 일한 자에게 권리가 발생합니다. 보수를 받을 권리입니다. 그 권리를 인정해 주지 않으면 착취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자원하여 기쁨으로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일했습니다. 그는 가장 크다고 인정받는 사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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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8:1-13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지식으로 교만해진 자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어디에서 배우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성경이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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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7:25-40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신 이유는 아담의 독처함이 보기에 좋지 않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홀로 있는 인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또 다른 인간을 그의 갈비뼈를 취하여 창조해 주셨습니다. 목적은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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