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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길을 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4:1-10 찬송: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우리가 선택한 길 원수는 우리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갑니다. 독에 갇혀서 쫓기는 쥐처럼 더 이상 피할 길이 없을 때 절망하게 됩니다. 세상에는 당신의 피난처가 없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휴양지의 풍경이 펼쳐져 아름다워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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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특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3:1-22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여호와를 기뻐하라 무엇이 당신을 기쁘게 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위치를 말해 줄 것입니다. 성도는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입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그 기쁨이 사라지고 있다면 당신의 마음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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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들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2:1-11 찬송: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용서 받은 자의 축복 세상을 바라보면 악인들의 기쁨으로 가득한 세상처럼 보입니다. 가끔씩 우리는 그들의 모습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죄성이 그들과 결코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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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50:15-26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용서는 악을 선으로 바꾸는 위대한 일입니다. 나에게 없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그 사랑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사랑을 먼저 공급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용서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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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본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50:1-14 찬송: 450장. 내 평생소원 이것뿐 내게 부탁하신 일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나에게 그 능력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무언가를 맡기실 때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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