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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복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8:23-31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 로마에서 바울의 신분은 여전히 재판을 앞둔 기소자였습니다. 가택 연금을 당하고 죄수의 옷을 입고 있었을지라도 그가 전하는 복음은 갇혀 있을 수 없었습니다. 나의 삶의 자유가 아니라 복음의 자유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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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이루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8:11-22 찬송: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뱃사람들의 소망 그 섬에서 석 달을 보내고 겨울이 지났습니다. 바울 일행은 새로운 항해를 준비합니다. 인생의 겨울을 지내고 나서 봄을 맞이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생명이 다시 움트고 소망으로 항해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준비한 배의 머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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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8:1-10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기대하지 않은 환대 불행한 일이 닥쳐올 때는 위기를 피한 후에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할 때가 많습니다. 곰을 피해 들어간 곳에서 뱀을 만나는 것입니다. 인생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수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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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7:27-44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라이프 보트를 버리라 위험한 항해에서 그들은 구원의 여망까지 버리게 되었습니다. 오랜 표류의 나날을 보내고 자기만 살 궁리를 가지고 구명선을 남몰래 내리려고 하는 사공들의 시도가 드러났습니다. 바울은 그들의 선택을 책망합니다. 그들의 무책임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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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항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7:1-1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누구의 말을 더 신뢰하는가 바울의 여정이 결정되어서 선임된 책임자가 율리오라는 백부장이었습니다. 그는 군인이었지 선원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책임은 바울과 함께 하는 죄수들을 로마로 이송하는 것이었습니다. 죄수를 이송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어려운 조건을 수반합니다. 그들은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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