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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계시지 않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7:16-34 찬송: 214장. 주 우리 하나님 회당과 시장에서의 논쟁 바울이 아테네에 도착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그가 먼저 선택한 복음 전파의 장소는 회당이었습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마련한 장소가 회당입니다. 성전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성전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 회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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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순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7:1-15 찬송: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유대인에게 먼저 전해진 복음 복음이 전해지는 하나님의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먼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후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결정인지 알지 못하고 거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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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감옥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6:19-40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아름다운 예배 예배가 익숙해 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예배의 감격이 사라지게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해야 합니다. 은혜가 당연해 진 것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공인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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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함 받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성령님이 나의 길을 막으실 때 바울은 루스드라를 다시 방문합니다. 그곳에서 처음에는 신처럼 융성한 접대를 받지만 곧 대적자들에게 충동된 무리들은 바울을 향하여 돌을 던지는 자들로 변합니다. 그곳을 바울이 다시 방문합니다. 그들의 믿음이 연약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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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바나바가 선택한 것 우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의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죽음으로 인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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