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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08: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찬양할 대상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기 위해 창조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한 때 길을 잃은 자들이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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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항구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07:23-43 찬송: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바다를 향하여 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배를 띄웁니다. 위험을 감수합니다. 만선을 꿈꾸는 어부가 되기도 하고 많은 무역 거래로 이익을 내려고 하는 자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는 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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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07:1-22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다양한 기도의 모습이 있습니다. 묵상 기도는 소중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소음 속에 침묵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실 양방향 대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것과 더불어 주님도 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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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니느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나훔 3:12-19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니느웨는 난공불락의 성읍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흔들리는 제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도 전에 멸망의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가 익은 무화과와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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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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