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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도서 2:1-15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바른 교훈을 가르치라 교훈을 주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른 교훈입니다. 교회를 위협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그들이 더 지혜로워 보이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탁월합니다. 아직 성숙되지 않은 자들에게는 큰 미혹이 아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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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도서 1:1-16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디도는 누구인가 디도는 바울과 신실한 동역을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과 동일한 고난 가운데 동역자로서 함께 하였습니다. 같은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 동역의 기초입니다. 그 믿음이 같지 않은 경우 부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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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 죄와 다윗의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4:1-14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 회개의 기회 다윗의 인생에 두 가지 오점 가운데 하나를 소개한 본문입니다. 하나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하고 우리아를 죽인 일입니다. 또 하나는 노년에 실시한 인구조사입니다. 왜 다윗은 노년에 인구 조사를 하여 하나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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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닮은 충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3:13-39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마실 수 없는 우물물 지나친 충성과 헌신을 보면 그것이 낭비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충성은 은혜와 닮았습니다. 자신을 내어 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낭비라고 여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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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 크게 노래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2:29-51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의 견고한 요새가 되시는 이유는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완전함의 다른 표현이 거룩입니다. 거룩은 흠이 없는 완전한 의로움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이 하나 있다면 거룩해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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