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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8:2-13 찬송: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사울의 박해 아직 사울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의 지난 날을 참아주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스데반의 성령충만한 모습이 놀라운 증거가 되어 교회는 박해 속에서 성장해 나가고 지경이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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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만 가능한 용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7:51-8: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귀를 막고 돌을 던지다 스데반 집사의 설교가 끝나고 말씀의 결론은 예수님을 죽인 자들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가 막힌 사람들이여 당신들도 조상들처럼 성령을 거역하고 선지자들과 메시야를 죽인 자들이라고 선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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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위에 세운 하나님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7:17-50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하나님과 같은 지도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선택받은 자였습니다. 그가 태어날 때 겪었던 일들은 나중에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애굽에서 히브리인들의 숫자가 늘어나자 바로는 그들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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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일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6:1-7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교회 안의 문제 교회를 시작하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는 이유는 당신의 헌신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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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전도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5:17-42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사도들의 담대함 위기에 처한 믿음의 사람들의 용기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일이 흔하지 않지만 그 길만이 믿음으로 설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제사장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모두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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