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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언 6:20-35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죄의 유혹을 분별하라 어둠 가운데 거닐 때 필요한 것이 빛입니다. 빛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소망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빛이 왔을 때에 더 어두운 곳으로 향합니다. 아직 빛 가운데 자신을 드러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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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밀함을 누리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언 5:1-23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달콤한 음녀의 유혹 대부분의 성적인 죄는 친밀함을 갈망하다가 발을 잘못 디디게 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은밀한 이야기는 드러내서 말하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만의 이야기 입니다. 그 친밀함에 대한 갈망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상대를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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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유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언 4:1-9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아버지의 가르침 솔로몬은 참 좋은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아버지로 둔 축복 뿐만 아니라 나라의 후계자로 세움 받는 축복을 얻게 된 것입니다. 다윗은 그 아들을 위해서 늘 말씀으로 양육하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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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언 3:27-35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선을 베풀라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은 축복을 받은 증거입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을 이미 받은 자들입니다. 나눔이 어려운 이유는 내 안에 있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것을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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