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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이웃의 소중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7:1-1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내일을 자랑하는 것을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일의 주인이 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게 되면 오늘이 소중해 집니다. 지나간 과거는 이미 돌이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을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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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로 가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6:13-28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반복되는 게으름 게으른 자들에게는 늘 핑계가 많습니다. 책임지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길에 사자가 있다 라는 말은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핑계입니다. 사자는 길 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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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히 이기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5:14-28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자족의 유익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은 위대한 승리의 결과입니다. 자기 자신과 싸운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상대하기 힘든 상대는 골리앗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숨어있는 자아입니다. 거대해 보이지 않지만 그 영향력은 거대합니다.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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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5:1-13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은 쟁반 위의 금 사과 적당한 말을 하는 것은 놀라운 지혜입니다. 우리가 모두 말에 실수가 많습니다. 후회하고 조심해도 잘 제어가 되지 않는 것이 혀의 세계입니다. 말은 닮아갑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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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계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4:23-34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진정한 재판관 이 세상에 공의로운 제판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의로운 재판관이 되려고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이 땅의 재판관에게 공의로운 의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재판관도 연약합니다. 항상 어디론가 기울어진 관점을 가지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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