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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2:13-22 찬송: 524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예수님은 누구를 부르시는가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레위는 조금더 특별한 배경을 가진 자였습니다. 평범함을 넘어서 민족적 감정이 좋을 수 없는 세리의 삶을 살던 자였고 도덕적으로 죄인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예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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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구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2:1-12 찬송: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믿음의 친구들이 행한 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 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서 집 안에 발 디딜 틈이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여전하지만 선한 의도가 도리어 방해가 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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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오신 목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35-45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다른 마을로 가자 예수님은 이 땅에서 인기있는 사역자가 되는 것을 원하시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도리어 예수님의 사역을 제한하는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치유 사역이 그의 권위와 함께 드러나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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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예수님의 권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16-34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갈릴리 호수에서 갈릴리는 작은 어촌 마을입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자신의 사명을 준비하시고 실행하신 첫 번째 사역은 제자를 부르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모두가 기쁨으로 순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택과 우리의 순종이 함께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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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시작되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1-15 찬송: 80.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광야에서 외치는 사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진정한 회개입니다. 그 회개에 실패할까 봐 요한을 먼저 보내셨습니다. 우리를 준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배려입니다. 이사야는 세례 요한의 출현을 예언하였습니다. 왕의 이야기는 그의 심부름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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