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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으로 부르는 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1:14-24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기쁨으로 노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휘파람을 불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황금기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눈물을 흘리는 것은 우리의 아픔을 위로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을 배가합니다. 함께 노래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노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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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인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1:1-13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하나님을 잘 믿지 못해서 경험하는 수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너무 부족하고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원수가 송사하여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수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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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하지 마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70:1-5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같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간의 양적인 차이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세월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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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9:29-36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순종입니다. 예배의 기쁨을 경험하는 것은 은혜가 분명합니다. 나의 죽음이 분명해야 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예배할 때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자기의 기쁨과 영광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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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기도의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9:13-28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누구도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쁨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모습과 마음의 중심이 온전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함은 언제나 우리를 부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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