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민수기 19:11-22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광야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체를 다루는 부분이 정결 의식의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죽음은 긍극적으로 죄의 결과입니다. 시체를 만진 사람은 정결하지 않은 자로 여겼습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거룩과 구별을 위한 명령입니다. 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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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민수기 18:1-20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당신은 무엇으로 만족하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으로 만족하거나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진정한 만족은 이 세상의 것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부탁하신 레위 지파의 사명과 아론 가문의 사명이 분명해 졌습니다. 함께 동역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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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민수기 17:1-13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우리는 자신의 선택을 과신합니다. 자신의 선택을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선택을 잘 존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신 것이지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너무 크기 때문에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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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민수기 16:36-50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불탄 자리에 남은 향로를 가져다가 판으로 만들어 제단을 씌우게 했습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목적이 드러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증표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거역의 성향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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